100102 낙서 모음 2010.01.02 20:54 Rough & Concept (이미지를 클릭하면 커집니다.) 2010년이 밝았습니다. 60년 만에 오는 백호의 해라는 군요. 첫 포스트는 낙서 모음입니다. 요즘 방송에서도 자주 하는 이야기지만, 부담없이 편하게 그리는 그림들이 좋은 것 같습니다. 자유로운 가운데 그림에서 편안함이 묻어나고 보는 이도 그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게 아닌가 합니다. 물론 그림에서 이런저런 시도도 부담없이 해볼 수 있고요. 그리고 낙서를 하면서 느끼는 거지만 흑백에서 묘한 매력이 있더라고요. 디지털로 작업을 하고 있지만 수작업의 따뜻함이 느껴진다고 할까? 조금은 수채화의 촉촉한 느낌도 들고요. 그래서인지 흑백 낙서는 참 즐겁습니다.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. 공유하기 URL 복사카카오톡 공유페이스북 공유엑스 공유 게시글 관리 구독하기PanchokWorkshop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댓글 공유하기 다른 글 댓글 댓글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. 이 글 공유하기 구독하기 구독하기 카카오톡 카카오톡 라인 라인 트위터 트위터 Facebook Facebook 카카오스토리 카카오스토리 밴드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블로그 Pocket Pocket Evernote Evernote 다른 글 101214 낙서모음 101214 낙서모음 2010.12.14 100803 낙서모음 100803 낙서모음 2010.11.15 091125 낙서 모음 091125 낙서 모음 2009.11.25 도미넨스워4 도미넨스워4 2009.05.18 다른 글 더 둘러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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