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702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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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.06.11
201504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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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.05.24
201406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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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.08.102014
201409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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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.09.05
201402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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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.09.05
120216 낙서모음
120216 낙서모음
2014.03.13
111031 낙서모음
111031 낙서모음
2012.01.24(이미지를 클릭하면 커집니다.) 이전 낙서 올리고 중간 텀을 보니 한해가 지났네요;;; 2012년이 시작하고 벌써 구정연휴가 지나고 있습니다. 어쩌다보니 올해의 시작은 정말 눈코뜰새 없이 바쁜것 같네요. 일들도 많아졌고 연초 공연도 무사히 마쳤고 어쨌거나 이제 좀 여유가 생긴 것 같습니다. 올해는 갑갑한 사고에 갇혀있지 않고 좀 더 자유로운 작업을 보여줄 수 있는 그런 제 자신이 되기를 바랍니다. 모두 올해 한해도 건강하세요.
2010 낙서모듬
2010 낙서모듬
2011.01.15작년 한해 그렸던 낙서 모음입니다. 다른 사이트 올리려고 정리하다 보니 뭐 나름 볼만한 것 같기도 해서 재탕; 그래도 재탕만 나오면 좀 뭐하니 밑에는 어제 방송중에 그리던 방주 한척 방송중에 한분이 이름은 꼭 Rhinoceros 로 해달라고 하시던...
101214 낙서모음
101214 낙서모음
2010.12.14(이미지를 클릭하면 커집니다.) 낙서 세장 모으기가 날로 어렵군요.ㅋ 컨셉과 낙서를 구분해 두기도 뭔가 모호해지고;; 걍 합쳐 버려야 겠습니다. 올해도 벌써 3주 정도 남았네요. 아듀 2010~
100803 낙서모음
100803 낙서모음
2010.11.15(이미지를 클릭하면 커집니다.) 정말이지 오랜만에 업데이트 입니다. 낙서 세장이 모이면 업데이트 한다고 미루고 미루다 보니 이제야 올리는군요. 올 여름은 유난히 덥습니다.
100102 낙서 모음
100102 낙서 모음
2010.01.02(이미지를 클릭하면 커집니다.) 2010년이 밝았습니다. 60년 만에 오는 백호의 해라는 군요. 첫 포스트는 낙서 모음입니다. 요즘 방송에서도 자주 하는 이야기지만, 부담없이 편하게 그리는 그림들이 좋은 것 같습니다. 자유로운 가운데 그림에서 편안함이 묻어나고 보는 이도 그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게 아닌가 합니다. 물론 그림에서 이런저런 시도도 부담없이 해볼 수 있고요. 그리고 낙서를 하면서 느끼는 거지만 흑백에서 묘한 매력이 있더라고요. 디지털로 작업을 하고 있지만 수작업의 따뜻함이 느껴진다고 할까? 조금은 수채화의 촉촉한 느낌도 들고요. 그래서인지 흑백 낙서는 참 즐겁습니다.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.
091125 낙서 모음
091125 낙서 모음
2009.11.25오랜만에 포스팅 입니다.